무디스 애널리틱스, ‘리스크 테크놀로지 어워드’ IFRS 9 부문 상 2년 연속 석권

2020-08-04 10:50 출처: Moody’s Analytics, Inc.

무디스 애널리틱스가 리스크 테크놀로지 어워드와 IFRS 9 부문 상을 2년 연속 받았다

뉴욕--(뉴스와이어) 2020년 08월 04일 -- 무디스 애널리틱스(Moody’s Analytics)가 2년 연속 ‘리스크 테크놀로지 어워드(Risk Technology Awards)’의 ‘IFRS 9-올해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IFRS 9 - Enterprise Solution of the Year)’과 ‘IFRS 9-올해의 ECL 모델링 솔루션(IFRS 9 - ECL Modelling Solution of the Year)’ 부문 상을 받았다.

이로써 무디스 애널리틱스는 2020년 리스크 테크놀로지 어워드에서 총 7개의 상을 차지했다.

IFRS 9 회계 기준에 따른 재무 보고의 복잡성이 주된 과제로 대두됐다. 신용 포트폴리오의 미래 성과 측정과 보고에는 새로운 데이터와 분석, 재무 프로세스가 도입됐다. 무디스 애널리틱스의 IFRS 9 솔루션은 모듈 방식의 유연성을 발판으로 모든 규모의 기관이 기준을 충족하도록 지원하는 한편 리스크 관리와 의사 결정 절차를 강화하도록 돕는다.

무디스 애널리틱스 IFRS 9 솔루션의 핵심은 IFRS 9용 임페어먼트스튜디오(ImpairmentStudio™ for IFRS 9) 플랫폼이다. 클라우드 기반의 이 소프트웨어를 통해 고객은 감손 회계 분석을 자동화하는 동시에 예상 신용 손실을 효율적으로 관리,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수상 이력을 자랑하는 무디스 애널리틱스의 경제 예측, 시나리오, 데이터, 모델을 아우른다.

크리스 드리티스(Cris deRitis) 무디스 애널리틱스 부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두 상을 2년 연속 받아 영광”이라고 밝혔다. 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격변은 경제의 다양한 향방을 고려할 때 IFRS 9로 산출해야 하는 예상 신용 손실이 빠르고 극적으로 변할 수 있음을 상기시킨다”며 “이는 또한 유연한 감손 도구와 효과적인 리스크 관리를 위한 믿을 수 있는 전망을 활용해야 할 중요성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 상은 시장을 선도하는 무디스 애널리틱스의 역량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스크 테크놀로지 어워드(Risk Technology Awards)는 자산부채종합관리 기법(ALM), 신용, 운영 리스크, 엔터프라이즈 리스크 관리 분야의 우수 벤더를 기린다.

이번 수상으로 무디스 애널리틱스는 수상 및 업계 포상(awards and industry accolades) 목록을 또다시 추가하게 됐다.

무디스 애널리틱스(Moody’s Analytics) 개요

무디스 애널리틱스는 비즈니스 리더의 효과적이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한 금융정보 및 분석 툴을 제공한다. 무디스 애널리틱스의 심도 있는 리스크 관리 전문지식, 방대한 정보자원과 혁신적인 기술은 고객이 진화하는 시장을 자신 있게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업계를 선도하고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무디스 애널리틱스의 솔루션은 리서치, 데이터, 소프트웨어 및 전문 서비스를 토대로 최상의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무디스 애널리틱스는 최고의 품질, 개방적인 접근법, 고객의 요구 충족을 위한 부단한 노력으로 전 세계 수천 개 기업들의 파트너로 신뢰를 받고 있다. 무디스 애널리틱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moodysanalytics.com), 트위터, 링크드인 참조.

무디스 애널리틱스는 무디스 코퍼레이션(Moody’s Corporation, 뉴욕증권거래소: MCO)의 자회사이다. 무디스 코퍼레이션은 2019년 4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전 세계에서 약 1만1300여 명의 임직원을 고용하고 있고 40개국에 진출해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00803005207/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